전통시장 한복판에 뜬 스타벅스...‘경동1960점’
28년 동안 불이 꺼져 있던 경동극장은 어떻게 시장의 새로운 무대가 됐을까요?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지 않고, 극장의 경사와 시선을 살린 재생 방식을 99초에 보여드립니다. 경동시장은 1920년대 철도로 유입된 농산물이 모이며 형성됐고, 1960년 공설시장으로 출발했습니다. 1994년 폐관한 옛 경동극장은 목조 트러스와 계단식 객석, 영사 공간을 남긴 채 2022년 경동1960점으로 재생됐습니다. 판매되는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지역 상생 활동에 사용하는 커뮤니티 스토어이기도 합니다. 영상의 1920년대 재현, 설명용 단면과 동선 그래픽은 공개 사진과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AI 시각화입니다. 원설계도나 당시 실사 기록으로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참고 자료 - 서울미래유산: https://futureheritage.seoul.go.kr/futureHeritageMeet/futureHeritage/view.do?htNo=455 - 스타벅스 코리아 커뮤니티 스토어: https://www.starbucks.co.kr/responsibility/community_store.do - 신세계그룹 뉴스룸: https://www.shinsegaegroupnewsroom.com/good-transformation-of-60-year/ - LG 보도자료: https://www.lg.co.kr/media/release/25664 - 서울시 미디어허브: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7173 - 동대문구 기억여행: https://memory.ddm.go.kr/items/show/24 #경동시장 #경동1960 #도시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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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한복판에 뜬 스타벅스...‘경동196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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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일
- 2026-08-23
- 제작자
- 진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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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